원 제 : Sicko
감 독 : 마이클 무어
주 연 : 마이클 무어
장 르 : 다큐멘터리
개 봉 : 2008년 04월 03일
등 급 : 12세 이상 관람가
시 간 : 123 분
수입/배급 : 스폰지/스폰지
제작년도 : 2007
마이클 무어의 새작품 식코를 봤다.
요즘 의료보험의 민영화를 두고 워낙 씨끄러운지라 관심이 있기도 했지만
이 영화를 한 사람이라도 더 보러가면 의보 민영화에 국민들이 이만큼 관심이 있다는
걸 좀 알아달라는 의미도 있었다.
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확실히 유럽은 뭔가 다르다는 것이고,
그러한 배경이 되는 유럽의 역사를 좀 더 알고 싶다는 호기심 정도?
사실 이전부터 하도 이야기를 들어와서 영화에서 새로운 것은 없었다.
의보 민영화가 되면 대 재앙이 닥칠거라는 것을 다시 확인한 것 정도 외에는.
아! 하나 더 있었지.
남한에서 북한을 늑대나 돼지로 표현했던 것처럼
미국에서도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교육은 참으로 대단한 것으로
영화에서는 표현되고 있다.
요건 좀 의외였다.
이게 정말 미국사회의 반영인지, 의도적인 무어의 비틀기에서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.